데이나 화이트, 개이치 보수 주장에 반박

    데이나 화이트가 UFC 324을 앞두고 저스틴 개이치의 방송권 계약 이후 임금 변화 관련 주장에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이치는 파라마운트+와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에도 이번 시합의 출전료가 달라지지 않았다고 미디어데이에서 말했다.

    화이트 측은 개이치에게 인상된 조건의 재계약을 제안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고, 보상 체계 조정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개이치는 누적 보너스가 약 95만 달러라고 지적하며 현재 일회성 보너스(약 5만 달러)는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거론했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개이치가 추가 언급을 거부하며 '경기에 집중하겠다'고만 말해 일단 대화가 이어질지 불투명하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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