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UFC 324 이틀 전 보너스 금액 몰라

    데이나 화이트가 UFC 324 개최 이틀을 남기고 파이트 보너스의 구체적인 액수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파라마운트+와의 대형 방송권 계약 이후 보너스 인상이 예고됐으나, 조직은 아직 최종 금액을 확정하지 않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즉답을 피했고, 데릭 루이스가 임의의 수치(324,000달러)를 언급하는 등 현장에서는 다양한 반응만 오갔다고 한다.

    선수들 사이에선 보너스 인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보상이 늘면 경기 운영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발언도 거론되고 있다.

    누가 최종 결정을 내릴지 불분명하다는 지적과 함께, 팬과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MM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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