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시-오캄포, 새 복싱 프로모션 첫 행사서 맞대결
금요일 라스베가스에서 새 복싱 프로모션의 출범전이 열릴 예정이며, 그날 메인이벤트가 대회 시작을 알릴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메인 매치는 미들급으로 15전 전승의 캘럼 월시와 38승 3패의 카를로스 오캄포가 맞붙는다고 알려졌다.
대회 중계는 Paramount+에서만 볼 수 있도록 편성됐고, 예비경기는 동부시간 오후 6시, 메인 카드는 오후 9시에 시작될 것으로 전해진다.
언더카드에는 미사엘 로드리게스-오스틴 디안다, 줄리안 로드리게스-케인 산도발 등 주요 매치들이 포함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배당은 월시가 큰 폭의 우세(-700)로 책정돼 있고 오캄포는 +450으로 표기된 상태라고 보도됐다.
세부 일정과 전체 명단 등 추가 정보는 원문을 참고하라는 권고가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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