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백악관 행사 비용이 더 클 것이라 전망

    데이나 화이트가 6월 열릴 백악관 이벤트가 해당 단체의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거론되고 있다.

    행사를 남쪽 잔디에서 5,000명 안팎의 VIP를 초청해 치르는 데 따른 운영상·비용상 난제가 크다고 전해진다.

    과거 라스베이거스 대형 공연에서 들인 비용보다 이번 행사가 훨씬 더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고 알려졌다.

    기존 조명·스크린을 배제하고 백악관과 워싱턴 기념비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맞춤 장비를 따로 제작 중이며, 잔디와 수목 배치, 해의 위치까지 세세한 설계도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대진 구성은 이미 여러 차례 해온 작업이라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지만, 보안과 야외 특수성 등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더 큰 숙제로 남아있다고 거론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길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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