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세후도, 오말리 다음 도전자면 시청 중단 주장
헨리 세후도는 숀 오말리가 UFC 324에서 승리해 다음 타이틀 도전자로 지명되면 더 이상 경기를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말리는 이번 주말 라스베이거스 코메인 이벤트에서 송야동과 맞붙어 타이틀 경쟁 복귀를 노리고 있다.
세후도는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가 데이브손 피게이레도를 제치면 도전자 자격이 더 타당하다고 본다고 전해졌다.
또한 그는 페트르 얀과 누르마고메도프 사이의 불화 때문에 얀-누르 구도가 우선시돼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발언은 향후 도전자 선정 과정에서 논쟁을 촉발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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