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메랍-얀 3차전 성사돼도 불만 없다
숀 오말리는 UFC가 메랍 드발리슈빌과 페트르 얀의 3차전을 잡아도 불만을 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UFC 324에서 송야동과 대결하며 다시 타이틀 경쟁에 합류한 상태이고, 메랍의 재대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오말리는 메랍이 한 해에 여러 차례 타이틀전을 치른 점을 들어 재도전 자격이 있다고 본다고 전해졌다.
다만 자신이 경기에서 인상적인 결과를 내면 순위가 바뀔 여지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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