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루이스, 콜테스-아코스타 익숙한 스타일로 판단
데릭 루이스가 UFC 324 메인카드에서 월도 콜테스-아코스타와 맞붙는다.
루이스는 상대의 전형적인 경기 운영이 낯설지 않다며 과거 맞붙었던 로이 넬슨의 스타일과 유사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은 다른 헤비급과 차별화된 파이터라며 컨디션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톰 애스핀올의 눈 부상으로 타이틀 구도가 흔들리는 가운데 루이스는 인터림 타이틀 가능성에 열려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발언 전문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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