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다니스 폭행은 부족했다고 발언
UFC 322에서 딜런 다니스가 이슬람 마카체프 팀과 난투극을 벌인 뒤 향후 UFC 행사 출입이 금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밴텀급 도전자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는 다니스가 자초한 일이라며 당시 폭행이 충분치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누르마고메도프는 다니스가 반복적으로 도발해왔고 그런 행동에는 더 강한 대가가 있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스는 이후 예정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자신이 심한 뇌진탕을 당했다고 주장한 사실도 보도된 상태다.
이번 발언으로 팀 누르마고메도프와 다니스 사이의 긴장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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