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치, 포이리 모욕한 핌블렛 제압 예고
저스틴 가이치가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4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패디 핌블렛에 대해 강한 경고를 전했다.
핌블렛은 더스틴 포이리에의 은퇴전 모습을 문제 삼으며 자신이 가이치를 쓰러뜨리고 은퇴시키겠다고 말한 바 있다.
가이치는 포이리에에 대한 발언을 문제로 지적하며 경기에서 확실히 제압하겠다고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이리가 가이치를 승자로 꼽은 사실도 전해지며 양측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
경기는 토요일 메인이벤트로 예정돼 있으며 최종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