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스머더맨, 체중계서 쓰러져
캐머런 스머더맨이 UFC 324 공식 계체에서 체중계에서 내려선 직후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밴텀급 계체에서 135.5파운드를 기록한 뒤 곧바로 중심을 잃고 무대에 넘어졌다고 전해진다.
응급요원이 즉시 현장에 투입돼 처치를 했고, 잠시 의식을 회복했다가 다시 누워 있다가 주변의 도움을 받아 무대를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UFC 측은 그가 출전하기로 한 리키 투르시오스와의 경기를 해당 대회 카드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의료진은 머리와 목 CT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고 전했고, 봉합 치료 후 같은 날 퇴원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확한 실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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