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시 vs 오캄포, 오늘 밤 미들급 메인으로 데뷔 쇼케이스

    UFC가 새로 선보이는 복싱 프로모션이 오늘(1월 23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첫 행사를 여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인 이벤트는 10라운드 미들급 경기로 콜럼 월시와 카를로스 오캄포의 맞대결이 거론되고 있다.

    코메인으로는 미사엘 로드리게스와 오스틴 디안다의 10라운드 미들급 대전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계진은 조 테시토르가 중계, 맥스 켈러먼과 앙드레 워드가 해설을 맡는다고 전해졌다.

    하이디 안드롤, 몰리 케림, 안토니오 카버, 마이크 코핑거 등이 방송 스태프로 이름을 올렸고 링 아나운서는 조 마르티네즈로 알려졌다.

    프리카드는 동부시간 오후 6시, 메인카드는 오후 9시 스트리밍으로 예정된 것으로 전해지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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