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남쪽 잔디서 대규모 격투기 행사 준비 난항
데이나 화이트가 6월 백악관 남쪽 잔디에서 열기로 한 대형 격투기 행사에 대해 비용과 운영 측면에서 큰 도전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에는 최상위 선수들과 다수의 타이틀전이 포함될 예정이며, 관중과 제작진 인원 관리가 복잡하다고 거론되고 있다.
현장 지형의 경사와 경호 관련 제약으로 수용 인원에 한계가 있고, 기존 장비로는 부족해 별도의 조명·무대 장비를 새로 제작해야 한다고 알려졌다.
해와 날씨를 반영한 정밀한 연출 계획도 수립 중이라 준비 과정이 만만치 않다는 설명이 전해지고 있다.
화이트는 이전 스피어 행사에 수천만 달러가 들었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 행사는 그보다 훨씬 더 큰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자세한 일정과 대진 구성은 추후 조율될 예정이며, 추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라는 취지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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