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출신 샐 에버렛, 4초 만에 KO

    샬라후딘 ‘샐’ 에버렛이 라스베이거스의 Tuff‑N‑Uff 무대에서 웨슬리 드레인을 단 4초 만에 쓰러뜨렸다고 전해졌다.

    에버렛은 대회 운영진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마추어를 포함해 현재 7승 무패 기록을 유지하는 등 초반 피니시가 많은 선수라는 평가가 거론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그가 빠르게 상위 무대로 올라갈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지역 대회에서 더 경험을 쌓기를 바라는 의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기 다른 이벤트에서는 카이 카마카 3세와 에이버리 윌슨 등도 빠른 KO 승을 거뒀고, 타카야 스즈키는 퓨리 FC 플라이급 챔피언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랜 커리어를 가진 데릭 캄포스는 아르투르 미네프에게 패한 뒤 은퇴를 시사하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해당 경기와 다른 하이라이트는 UFC Fight Pass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재보기 가능하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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