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복싱 무대서 헤드라인 서고 싶다

    UFC 최고경영자 데이나 화이트는 소속 파이터들이 자사 복싱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밴텀급 챔피언 숀 오말리는 언젠가 Zuffa가 주관하는 복싱 경기의 메인이벤트를 맡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오말리는 과거 UFC 측에 관련 문의를 했고 당시엔 불허 통보를 받았다고 전해지나, 장기적으로는 크로스오버 경기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정식 복서를 상대로 실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는 의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말리는 이번 주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4 코메인이벤트에서 송야동과 맞붙을 예정이며, 승리로 반등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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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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