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화이트, 백악관 행사 비용·물류 문제 우려

    다나 화이트는 6월 14일 예정된 백악관 무대 행사가 상당한 비용과 복잡한 운영 문제를 수반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백악관 남쪽 잔디에 옥타곤을 설치하는 계획과 관중·제작진 이동, 비밀경호국 협조 등 여러 사안이 여전히 해결 과제로 거론되고 있다.

    화이트는 경사진 부지와 제한된 수용 인원 등을 지적하며, 이전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행사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전선수 명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대회 구성은 계속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행사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자신의 경력에서 큰 업적으로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일정은 파라마운트와의 방송 계약 아래 진행되는 2026 시즌 계획의 일환으로, 조직 측이 준비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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