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프리림 배치에 무심한 반응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가 데이브손 피게레이도와의 경기를 앞두고 UFC 324 프리림 카드에 이름을 올린 것이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본인은 대진 순서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밝히며, 경기장과 시간이 주어지면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해졌다.
이번 배치는 특히 밴텀급 코-메인 이벤트가 무산된 뒤 더 놀랍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숀 오말리-송야동의 코-헤드라이너 승자가 곧바로 타이틀 도전권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예상에는 본인이 동의하지 않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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