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이체급 챔프는 누구?
이번 메일백에서 필자는 이체급(두 체급 챔피언) 역사를 재검토하며 대부분이 방어전 부재나 조건부 타이틀이라는 약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초창기 성과를 낸 랜디 쿠투어·B.J. 펜부터 기회주의적 체급 이동으로 벨트를 획득하고 곧바로 방어에 실패하거나 하지 않은 GSP·존 존스·헨리 세후도 사례까지 여러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최악의 사례로는 GSP를 꼽았고, 한 차례 복귀해 벨트를 가져온 뒤 즉시 물러난 점을 근거로 들었다고 알려졌다.
UFC 324 메인이벤트 가에치 vs 핌블렛에 대해서는 스타일상 흥미로운 대결이라며 핌블렛이 기세는 좋지만 필자는 감정적으로 가에치를 응원해 가에치 승리를 점쳤다고 전해진다.
심판 문제 관련해서는 더 적극적 개입과 옐로·레드 카드 도입으로 경미한 반칙엔 재시작 위치 이점을 주는 식의 벌칙 체계가 필요하다는 제안을 내놓았다고 거론되고 있다.
세부 논지는 원문을 확인할 것을 권한다고 정리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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