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헤이건, 오말리 우세 전망

    코리 샌드헤이건이 이번 주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4 공동 메인에서 숀 오말리가 송야동보다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송의 공격 방식이 거리 유지에 약점으로 작용해 오말리의 체형과 스타일에 고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샌드헤이건은 송이 레슬링으로 흐름을 바꿀 수는 있지만 평소 성향상 쉽지 않아 보인다는 취지로 평가했다.

    그는 과거 송과의 승부 경험을 언급하면서 자신도 오말리와 맞붙기를 원하지만 우선 승리가 필요하다고 전해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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