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핑 발언 뒤 선수 실신으로 난처한 장면
UFC 계체 현장에서 마이클 비스핑의 계체 관련 비판이 아주 불편한 순간과 겹쳤다.
저울에 오른 카메론 스머더맨은 감량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포착됐고, 공식 계체 직후 갑자기 쓰러져 얼굴을 바닥에 부딪혔다.
비스핑은 무대 반대편에서 체중과 준비 상태를 문제 삼는 발언을 하던 중이어서 상황이 더욱 난처하게 연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스머더맨의 경기(예정대로라면 리키 터시오스와)는 취소됐고, 선수는 들것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상태에 대한 추가 소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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