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로 브리토, 계약 확실해질 때까지 연승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혀

    이카로 브리토는 1월 23일 브라질리아에서 페더급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그는 미국 진출을 위해 DWCS 출전을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비자 문제로 일정이 취소되며 해외 데뷔가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짧은 실망 후 훈련에 복귀한 브리토는 현재 LFA 무대에서 강한 경기력을 보여 계약 가능성을 키우려 한다고 거론되고 있다.

    비자 거부에 대해선 명확한 설명을 듣지 못했으나, 전업 선수로서 공식 직장 이력 부족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고 알려졌다.

    상대 아리스티데스 비니시우스를 까다로운 상대로 평가하면서도 KO를 노리거나 필요시 판정으로 이기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주 동료인 장 실바와는 이번 캠프에서 충분히 함께하지 못했으며, 그는 연승으로 자신의 가치를 부정할 수 없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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