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게이치, 대니얼 코미어 발언에 공개 반박

    저스틴 게이치가 대니얼 코미어의 '파라마운트 계약 이후 선수 급여 인상' 발언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게이치는 코미어의 유튜브 채널 인터뷰 중 자신은 이번 계약으로 더 받은 돈이 없다며 코미어의 표현을 거짓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지만 별다른 합의점은 나오지 않았고, UFC는 계약 후 보너스와 페이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나 화이트는 게이치에게 추가 제안을 했으나 응답이 없었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치는 이번 주말 패디 핌블렛과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며 관련 논란은 계속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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