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대회 공식 계측서 헤비급 신경전 눈길

    324 대회 공식 계측 행사에서 선수들이 마지막으로 맞대면을 가졌다.

    계측은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렸고, 임시 라이트급 타이틀전으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대결이 중심 카드로 거론됐다.

    코메인으로는 밴텀급의 숀 오말리와 송야동 맞대결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헤비급 경기에서 데릭 루이스와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 사이 신경전이 격해져 다나 화이트와 보안진의 제지가 있었다고 전해졌다.

    이번 카드에는 총 12경기가 예정돼 있으며, 계측 하이라이트는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자세한 내용과 결과는 원문 확인을 권한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1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