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더먼, 계체 직후 쓰러져…본인 '원인 불명'

    금요일 오전 계체를 마친 직후 캐머런 스머더먼이 무대에서 얼굴을 바닥에 대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의료진이 즉시 응급조치를 시행해 그를 병원으로 이송했고, 머리와 목 CT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머더먼은 퇴원 후 자신의 상태가 괜찮다고 전하며 이번 쓰러짐이 극단적 체중 감량 때문이라는 추측을 부인했고, 추가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전 예정이던 리키 투르시오스와의 경기는 취소됐으며, 스머더먼은 상대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24년 단체에 합류해 데뷔전 승리를 올렸으나 2025년에는 두 차례 판정패를 기록한 이력이 있다.

    사건의 세부 경위와 검사 결과는 향후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MMA Fighting

    🔗 원문 보기

    0
    15

    댓글

    스머더먼, 계체 직후 쓰러져…본인 '원인 불명' | MMA 뉴스 | 클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