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크레바르, 데뷔전서 빠른 서브미션

    헬레나 크레바르가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열린 데뷔전에서 테샤 노엘라니 알로를 1분 40초 만에 에스티마 록으로 제압해 승리했다.

    해당 경기는 오픈급으로 치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체중 및 수분 검사에서 어려움을 겪어 다음 출전 때 체급을 올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 승리로 그녀의 연승 행진은 다섯 경기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든 라이언의 제자로 알려진 크레바르는 향후 타이틀 도전과 기록 경신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계획이 전해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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