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대 핌블렛, 라스베이거스 메인카드
토요일 밤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메인 카드에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인터림 라이트급 대결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게이치는 최근 5경기 중 3승을 기록한 반면, 핌블렛은 연승을 이어 9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주요 무대에서 7전 무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메인 이벤트로는 션 오말리와 송 야동의 맞대결이 잡혀 있어 승자가 타이틀 도약 기회를 더 가까이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메인카드에는 데릭 루이스 대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 로즈 나마유나스 대 나탈리아 실바, 아놀드 앨런 대 진 실바 등 여러 매치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림에서는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대 데이브손 피게이레도 등 경기가 편성됐고, 한 경기(리키 투르시오스 대 카메론 스머더맨)는 계체 도중 스머더맨이 기절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 결과와 경기별 판정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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