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루이스, 트럼프 통화 놓친 사연

    데릭 루이스가 이번 주말 UFC 324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다시 통화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보도가 있다.

    루이스는 헤비급에서 월도 코르테스-아코스타와 맞붙으며 이번 경기가 그의 3연승 도전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내슈빌에서 탈리손 테이세이라를 35초 만에 KO한 뒤 연속 KO를 이어가고 있는 루이스는 경기 직후 케이지 안에서 트럼프와 잠깐 통화한 사실로 주목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가 다음 날 더 긴 통화를 시도했으나 루이스가 모르는 번호를 받지 않아 통화가 성사되지 못했고, 트럼프가 UFC 측에 전화 받아달라고 전했으나 이후 다시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이번 경기를 통해 루이스가 통화 기회를 만회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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