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가에쥬, 목 자국 질문에 불쾌감
UFC 324 주간, 저스틴 가에쥬가 목의 표식 관련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팬들이 유튜브 캠프 영상에서 목과 입가의 붉은 자국을 지적하며 스태프 감염 의혹을 제기한 것이 소셜 미디어에서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에쥬는 해당 부위를 회복 중인 박힌 털(ingrown hair)로 설명하며 온라인에서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대회 직전 반창고가 붙은 사진이 돌면서 의료진 합격 여부에 대한 추측이 다시 불거졌지만, 공식적으로는 일정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으로 전해진다.
현지 인터뷰에서는 관련 질문에 대해 거칠게 반응하며 'HIPAA'를 언급한 장면이 퍼졌다고 알려졌다.
결국 네바다 위원회가 그를 통과시켰고, 메인이벤트는 예정대로 진행되는 방향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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