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스머더맨, 계체 후 쓰러져 경기 취소

    캐머런 스머더맨이 UFC 324 계체 직후 무대에서 쓰러져 예정된 경기가 취소됐다.

    28세의 그는 135.5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으나 몇 걸음 걷다 바닥으로 쓰러져 동료와 의료진에 의해 무대 밖으로 옮겨져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리키 터시오스와의 대결이 취소되며 대회 매치 수가 줄었다고 알려졌다.

    스머더맨은 후에 SNS로 큰 이상은 없다고 알렸고, 동료는 CT와 엑스레이에 이상이 없었고 턱에 봉합이 필요했다고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극단적 체중감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는 주장에는 선을 그었으며 추가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현장 해설자의 발언과 쓰러진 장면이 겹치며 관련 영상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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