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송야동 맞대결
숀 오말리와 송야동이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토요일 코메인이벤트로 맞붙는다.
오말리는 메랍 드발리슈빌에게 연속 패배로 벨트를 잃은 뒤 반등이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야동은 여러 차례 타이틀 근접 경험이 있으며, 지난 2월 헨리 세후도와의 기술적 판정 승리 후 또 한 번 기회를 잡았다.
카일라 해리슨의 부상으로 본래 카드가 조정되며 이 대진이 코메인이벤트로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시작 시각은 동부 기준 약 오후 10시40분(태평양 시간 7시40분)으로 거론되며, 스트리밍은 파라마운트에서 제공될 전망이다.
배당은 오말리가 우세로 책정돼 있으며 공인 배당은 오말리 -215, 송야동 +172로 표기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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