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화이트, 포스트파이트 보너스 10만 달러로 상향
UFC가 포스트파이트 보너스 체계를 개편해 선수들이 최대 10만 달러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다나 화이트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제도는 기존의 5만 달러대 보상 대신 10만 달러 지급이 중심이 되는 방식으로, UFC 324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경기에서 KO나 서브미션으로 승리한 선수에게는 별도 2만5천 달러 보너스가 신설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변화는 파라마운트와의 대형 방송 계약 이후 도입된 조치로 설명되는 중이다.
UFC 324의 메인이벤트인 가에체 대 핌블렛 경기에서 새 보상 체계가 처음 적용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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