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게레도, 누르마고메도 제압 시 얀과 재대결 노린다

    UFC 324이 열리는 이번 주 토요일 라스베가스에서 데이브손 피게레도가 우마르 누르마고메도와 맞붙으며 경기 전반부에서 큰 언더독으로 분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 플라이급 챔피언 출신인 그는 과거 페트르 얀에게 패한 경험 때문에 얀과의 재대결 기회를 강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게레도는 누르마고메도를 피니시로 잡아야 타이틀 도전의 명분을 더 확실히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상대의 느리고 그라운드 중심 전술을 언급하며 자신은 전진하며 결정적 승리를 노리는 스타일이라 준비 방향이 다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훈련지를 옮기고 레니 로바토와 피트불 브라더스와 함께 캠프를 소화하는 등 준비를 보완했다고 전해지며, 이전 캠프에서의 아쉬움도 수습하려 한다고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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