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복싱 이벤트 평가

    데이나 화이트가 이끄는 새 프로모션의 첫 복싱 대회가 2026년 1월 23일 라스베가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칼럼 월시가 카를로스 오캄포를 10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으로 제압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회 본문에는 미사엘 로드리게스, 오마르 트리니다드, 트로이 내쉬 등 신예들이 이름을 올렸다는 보도가 있다.

    제작 퀄리티는 시각적으로 괜찮았다는 평가가 많았으나 일부 해외 시청자는 스트리밍 및 저작권 문제로 경기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지적이 거론되고 있다.

    중계진에는 조 테시토르, 맥스 켈러먼, 앤드레 워드, 몰리 케림 등이 참여했으며, 일부 해설의 과도한 홍보성 발언은 논란이 됐다는 평가도 있다.

    데이나 화이트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며 향후 몇 차례를 거치며 보완하겠다고 밝혔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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