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밀러, UFC 324서 종료 직전 피니시

    타이 밀러가 UFC 324의 개막전에서 아담 퓨짓을 경기 종료 직전에 제압하며 대회 첫 피니시를 기록했다.

    밀러는 라운드 도중 이마가 찢긴 상황에서도 오른손 훅으로 상대를 흔든 뒤 심판이 호각 전에 경기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경기는 밀러의 UFC 데뷔전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프로 전적에는 패배가 없는 상태라고 거론되고 있다.

    퓨짓은 최근 6경기 중 4패를 기록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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