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개이치, 목 상처 질문에 발끈
저스틴 개이치가 1월 24일 UFC 324 메인이벤트를 앞두고 목 부위 상처 관련 질문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기자가 신체 상태를 묻자 그는 HIPAA를 언급하며 해당 질문에 즉답을 피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목 상처가 포도상구균(스탭) 감염 의혹으로 거론된 바 있으나 아직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부 전문가는 개이치의 '내성모'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개이치는 37세로 패디 핌블렛과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며, 현재 배당상 언더독으로 분류되고 있다.
상처 관련 상황이 사실이라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도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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