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호킷, 덴젤 프리먼 1라운드 종료 직전 제압

    조시 호킷이 UFC 324 예비 경기에서 덴젤 프리먼을 1라운드 종료 직전에 꺾어 UFC 전적을 2승으로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초반 테이크다운으로 흐름을 장악한 뒤 레슬링 압박으로 경기를 주도했고, 라운드 막바지 프리먼이 쓰러진 상황에서 호킷이 중지 제스처를 보였다고 전해졌다.

    경기 후 호킷은 운율을 섞은 승리 인사와 함께 브리트니 그리너에 대한 언급, 그리고 월도-코르테스 아코스타를 향한 도발을 남긴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호킷은 이전 컨텐더 시리즈와 UFC 데뷔전에서도 빠른 마무리를 선보인 바 있다는 점이 함께 보도됐다.

    프리먼은 과거 LFA 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했고 UFC 데뷔 이후 승리를 올린 전력이 있어 이번 결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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