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즈, 찰스 존슨 1라운드 피니시
계체에 실패했음에도 알렉스 페레즈가 플라이급 경기에서 1라운드 만에 경기를 끝냈다.
초반에 오른손-왼손 콤비네이션으로 찰스 존슨을 다운시킨 뒤 추가 타격으로 압박해 심판의 경기 중단을 이끌어냈다.
존슨은 계속하려는 시도를 보였지만 쓰러진 직후 반응이 둔해 경기가 멈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승리가 페레즈의 단체 잔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거론되고 있다.
페레즈는 직전 두 경기에서 연패를 당한 상태였고, 존슨은 최근 7경기 중 5승 2패로 집계되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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