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존슨, 조슈아 밴 타이틀에 별표 부정

    찰스 존슨은 UFC 323에서 조슈아 밴이 알렉산드르 판토자의 부상으로 챔피언이 된 사실에 대해 기록상 별도의 표시를 둘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밴을 꺾은 전적을 거론하며 밴의 등극을 우연으로 치부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존슨은 해당 결말이 불운한 상황이었다고 하면서도 판토자의 팔이 그날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점을 지적했다.

    한편 존슨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4에서 알렉스 페레즈와 맞붙을 예정이며, 현재는 경기마다 마무리를 늘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페레즈가 베테랑이어서 한 번의 패배로 지위가 흔들리진 않을 것이라고 봤지만, 자신의 타이틀 도전 가능성을 위해 이번 경기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말했다.

    세부 사항과 맥락은 원문에서 추가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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