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디 핌블렛, 가족·지인 위해 15만 달러어치 티켓 구매
패디 핌블렛이 이번 주말 저스틴 개이치와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 출전이 예정돼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경기 관람을 위해 가족과 지인용 좌석 250장을 구매했고, 총 비용은 약 15만 달러라고 전해졌다.
이번 대회는 플랫폼 데뷔 무대이기도 하며, 핌블렛에게는 UFC 메인 이벤트 첫 출전이라 부담이 크다는 의견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그는 UFC에서 7전 전승 기록을 보유 중이며, 승리 시 평가가 더욱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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