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데이브손 피게이레도 판정승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가 UFC 324 프리리미네리카드에서 데이브손 피게이레도에게 판정승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초반부터 누르마고메도프가 경기 흐름을 잡아 케이지를 공략했고, 라운드킥과 테이크다운으로 유리한 국면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피게이레도는 대부분 밀리는 양상이었으나 2라운드 종료 직전 타격을 시도한 장면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3라운드에도 누르마고메도프가 거리 관리와 상위 압박으로 우위를 유지하며 심판 판정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승리로 누르마고메도프는 연승을 이어가며 전적 20승 1패를 기록했고, 피게이레도는 최근 4경기 중 3패를 기록 중이라고 전해진다.

    자세한 전개와 평가는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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