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크루즈, 명예의 전당 첫 헌액자

    도미닉 크루즈가 2026년 명예의 전당 모던 윙의 첫 헌액자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됐다.

    해당 발표는 UFC 324 프리림 종료 직후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즈는 2005년 프로 데뷔 이후 WEC와 UFC 무대에서 밴텀급 타이틀을 두 차례 거머쥔 경력이 거론되고 있다.

    부상으로 장기간 경기를 쉬며 타이틀을 반납한 이력과 2016년 복귀해 다시 정상에 오른 사례 등이 이번 선정의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는 이후 복귀와 승패를 반복하다 2025년 초 영구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보통 인터내셔널 파이트 위크 기간에 개최되며, 2026년 행사 관련 세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News

    🔗 원문 보기

    0
    1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