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 데이비스, PFL 타이틀 도전…영국 선수들 약진 기대

    알피 데이비스가 2월 7일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를 상대로 PFL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전해졌다.

    데이비스는 2025 시즌 토너먼트에서 클레이 콜라드, 브렌트 프리머스, 가즈히 라바다노프를 연달아 꺾고 결승에 올랐으며 스스로 가장 무거운 언더독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인 누르마고메도프는 2017년 이후 21연전 무패 기록을 유지하고 있으나 데이비스는 점수 싸움 대신 적극적으로 압박해 승부를 보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패디 핌블렛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UFC 324 인터림 155파운드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고 거론되며, 데이비스는 핌블렛의 승리를 점치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축구 쪽에서는 아스널이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유지(맨체스터 시티에 4점 차)하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리그 우승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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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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