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핌블렛 인터림 라이트급 맞대결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토요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현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는 개인 사정으로 잠시 휴식 중이라 이번 승자가 연내 토푸리아와 맞붙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대회 전에는 현지 시간 오후 7시에 라이브 워치얼롱 스트림이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공동 헤드라이너로는 숀 오말리와 송야동의 대결이 잡혀 있고, 헤비급 매치업으로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와 데릭 루이스의 경기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여성 플라이급에선 나탈리아 실바가 전 스트로급 챔피언 로즈 나마주나스와 맞붙을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이번 행사는 프로모션의 파라마운트 이행 첫 대회로 알려져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길 권한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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