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밀러, 데뷔전 종료 1초 앞 TKO

    타이 밀러가 1월 24일 열린 UFC 324 프리림에서 옥타곤 데뷔를 치르고 경기 종료 직전 TKO로 승리했다.

    심판은 시계에 1초가 남은 상황에서 경기를 멈추며 상대인 아담 퍼깃의 경기를 종료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피니시는 새로운 방송 체제 하에서 기록된 옥타곤 첫 종료 사례로 거론되고 있다.

    밀러는 이번 성과로 약 2만5천 달러 규모의 경기 후 보너스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중 퍼깃의 회전 엘보로 일시적 위협이 있었던 점은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밀러의 타격이 승부를 결정지었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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