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송야동에 판정승
숀 오말리가 UFC 324 코메인이벤트에서 송야동을 판정으로 제압했다.
초반엔 타격에서 우위를 보였던 반면, 송은 중반에 들어 테이크다운과 그라플링으로 흐름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오말리는 최종 라운드에서 타격 압박을 강화해 판정승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경기는 오말리가 드발리쉬빌리에게 연속 패배한 뒤 치른 복귀전이며, 송은 최근 다섯 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 중인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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