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타 크릴로프, 종료 3초 앞둔 KO
니키타 크릴로프가 UFC 324 언더카드에서 모데스타스 부카우스카스를 3라운드 종료 3초를 남기고 KO로 제압했다.
두 심판이 초중반을 크릴로프 쪽으로 판정한 가운데, 막판 한 방으로 경기가 끝나는 흐름이었다.
결정적 타격은 강한 오버핸드 라이트였고, 이어진 몇 차례 타격이 마무리를 가져왔다.
이번 피니시로 크릴로프가 보너스를 받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부카우스카스의 4연승 행진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릴로프가 전 챔피언 얀 블라호비치와의 재대결을 원한다는 얘기도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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