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실바, 아놀드 알렌 판정승

    진 실바가 UFC 324 메인카드 첫 경기에서 아놀드 알렌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심판들은 30-27, 29-28, 29-28로 실바의 승리를 표시했다.

    초반에는 알렌이 공격 빈도로 우위를 보였으나 실바가 경기 후반 임팩트 있는 연타와 슬램으로 흐름을 뒤집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직후 두 선수는 감정이 묻어난 서로의 존중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승리로 실바는 지난해 패배를 만회한 반면, 알렌은 오랜 공백 뒤 복귀했으나 패배를 기록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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