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실바, 로즈 나마주나스 판정 승
UFC 324 메인카드 플라이급 경기에서 나탈리아 실바가 로즈 나마주나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는 MMA 파운드포파운드 명단에서 상위권에 포함된 전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브라질 출신 실바는 UFC에서 무패를 이어가며 옥타곤 내 연승 행진을 계속해 온 점이 주목됐다.
나마주나스는 스트로급에서 두 차례 챔피언을 지낸 뒤 플라이급으로 체급을 올려 전적을 쌓아온 선수로 알려졌다.
심판 전원일치 판정(29-28 x3)으로 실바의 승리가 선언됐고, 경기 흐름은 초중반을 나마주나스가 가져가고 마지막 라운드를 실바가 따라잡는 형태였던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경기 후 실바는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시사하며 아쉬움을 표했고, 이번 결과가 향후 타이틀 전선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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