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송야동 판정 제압…페트르 얀 재대결 요구

    2026년 1월 24일 라스베가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의 코메인이벤트에서 숀 오말리와 송야동이 맞붙었다.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오말리가 15분 심판전 끝에 승리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초반엔 송야동이 다리 공격과 테이크다운으로 주도권을 잡는 장면이 있었으나, 오말리는 빠른 이동과 외곽에서의 정확한 타격으로 맞서며 경기를 풀어갔다.

    후반에 오말리가 결정적인 샷을 여러 차례 쌓으면서 흐름을 가져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번 승리는 오말리의 거의 2년 만의 승리로 기록됐고, 현 상황에서 타이틀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경기 후 오말리가 페트르 얀과의 재대결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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