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송야동 판정 제압
숀 오말리가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코메인이벤트에서 송야동을 판정으로 꺾었다.
심판 전원일치 29-28로 경기를 가져갔다.
오말리는 135파운드 랭킹 5위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연패에도 불구하고 이번 승리로 다시 타이틀 도전자로 거론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송야동은 최근 상승세 속에서 레그킥과 테이크다운으로 경기 흐름을 만들었지만 최종 판정에서는 밀린 양상으로 마무리됐다.
경기 후 오말리는 페트르 얀을 겨냥하는 발언을 남겨 두 선수 매치업이 논의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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