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송야동에 판정승
숀 오말리가 UFC 324 코메인 이벤트에서 송야동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경기 후반부에 거친 타격 연계로 상대의 얼굴에 손상을 남긴 장면이 승부를 갈랐다.
세 명의 채점관 모두 29-28로 오말리의 승리를 판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 직후 오말리는 페트르 얀과의 벨트 대결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것이 거론되고 있다.
메랍 드발리슈빌리도 챔피언과의 앙금으로 다음 타이틀 기회를 주장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것을 권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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